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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가 있는 집 전경 및 내부사진
<삶의 이야기가 있는 집>은 박청수 원불교 교무가 세계 55개국의 불우한 약자를 위하여 일생동안 헌신한 모든 자료들이 보관·전시되어 있는 곳입니다. 또한, 세계를 다니며 모아진 각국 민속공예품들이 함께 전시되어 있어 세계의 문화를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박청수 교무는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시에 초청손님으로 함께 참석하였으며, 2010년에는 노벨평화상 후보 최종 10인에 선정되었습니다. 2016년에는 세계 26개국 중 세계평화에 기여한 1인에게 수여하는 만해평화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기주의가 만연한 현시대에 <삶의 이야기가 있는 집>은 관람하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듯한 소중한 힐링의 시간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