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연장 소식 안내
관람객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특별전 《동양지사, 안중근 : 통일이 독립이다》의 전시가 2026년 7월 5일까지 연장되었습니다.
지난 80여 일 동안 약 2만 7천여 명의 관람객이 찾으며 안중근 의사의 삶과 사상에 깊은 공감을 보내주셨고 전시를 통해 대한 독립과 동양 평화를 위해 생을 바친 안중근 의사의 정신을 오늘의 시점에서 다시 묻는 전시를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분단의 현실 속에서 평화 사상가 안중근을 새롭게 만나는 자리, 2만 7천여 명이 관람한 전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광복 80 ·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경기도박물관 특별전
동양지사 東洋志士, 안중근 安重根 - 통일이 독립이다
광복 80주년과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경기도박물관은 대한 독립과 동양 평화를 위해 살신성인(殺身成仁)한 안중근(安重根, 1879-1910) 의사의 숭고한 정신과 실천적 유산을 조명하는 특별전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안의사가 꿈에도 몰랐던 오늘의 분단 현실을 직시하고, ‘통일이 곧 완전한 독립’이라는 시대적 화두를 던지는 ‘통일지사’ 안중근을 새롭게 만나는 여정입니다. 안 의사의 정신적 유산을 통해 미래 평화의 길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 전시명 : 동양지사 東洋志士, 안중근 安重根 - 통일이 독립이다
▶ 전시기간 : 2025.12.20. ~ 2026.7.5.
▶ 장소 : 경기도박물관 1층 기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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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박물관 musenet.ggcf.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