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암미술관은 한국 여성 조각 1세대를 대표하는 김윤신의 70여 년에 걸친 삶과 예술세계를 조명하는 첫 대규모 회고전을 개최합니다. 전쟁 이후 한국의 척박한 미술 환경을 극복하고 자신만의 조형 언어를 확립한 김윤신의 예술적 성취를 한국과 프랑스, 아르헨티나에 이르는 작가의 여정을 따라 살펴봅니다.
이번 전시는 <합이합일 분이분일>로 대표되는 나무조각들은 물론 김윤신 예술 세계의 본질과 전개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판화와 회화까지 다양하게 선보입니다. 김윤신을 통해 한국현대조각을 돌아보고 아시아 모더니즘과 글로벌 동시대 미술의 관점에서 작가의 작업을 새롭게 재조명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김윤신: 합이합일 분이분일
2026. 3. 17. ㅡ 6. 28.
호암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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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신: 합이합일 분이분일》 3, 4월 전시설명 시간 안내
■ 3월 설명 : 3/17(화) 부터 3/31(화) 까지 *주말에는 설명 운영하지 않음
■ 4월 설명 : 4/1(수) 부터 4/3(금) 까지
■ 시간 및 장소 : 오후 2시, 4시 / 로비 1층 (전시실 입구 부근)
※ 4/4~19은 극성수기 기간으로 관람객과 작품의 안전을 위해 운영하지 않습니다.
※ 4/20부터의 운영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입니다.
호암미술관 www.leeumhoam.org/ho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