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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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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 적응환경

  • 발아 적온 : 30~33℃
  • 생육 적온 : 15~20℃
  • 생육 장애온도 : 10℃이하, 25℃이상
  • 토양 : 토심이 깊고 물 빠짐이 좋은 사질토나 점질토가 좋음.
  • 토양산도 : 6.0~7.0정도의 중성 내지 약 알칼리성을 좋아함.
  • 광 적응성 : 광포화점 약12,000lux
  • 비교적 척박한 황적색 산 개간지나 물빠짐이 좋고 토양 통기가 좋으며 지력이 적당한 사토(백마사토 등)에서 품질이 좋은 고구마가 생산됨.

계절별 재배형태

고구마는 노지재배시 3월중 파종하여 5월말에서 6월말에 정식하고 생육기를 거쳐 9월초부터 10월초까지 수확

본밭준비

이랑 만들기 - 50cm의 고랑을 만들고 60~75cm의 두둑에 재배
거름주는 총량(g/3.3㎡) - 요소: 43, 용과린: 117, 염화가리: 107, 퇴비: 3,300, 석회: 330
  • 이랑을 만들기 전 퇴비와 밑거름을 사용하고 토양은 너무 비옥하지 않아야 하고, 토양공기가 충분해야 하며 물빠짐이 좋아야 한다. 비옥할수록 경엽이 과번무하여 수량을 감소시킨다.

파종

  • 고구마가 싹트는 데는 30~35℃ 정도가 알맞으며 싹이 자랄 때는 23~25℃가 알맞다. 일조와 수분이 적당치 않으면 생장이 저해되거나 굳은 묘가 되기 쉽다.
  • 묘상면적은 10a당 2~3평이 필요하며 묘가 30~40cm 자랐을 때 첫 싹을 자르고 그후 약7~10일 간격으로 채묘할 수 있다.
  • 좋은 묘 : 삽수 길이가 30cm 내외로 굵고 절간장이 짧은 것, 지나치게 연하지도 굳지도 않고 잎이 크고 싱싱하며 두껍고 윤택이 있으며 액아가 많은 것, 삽수는 육묘하지 않고 종묘상이나 시장에서 구입해도 된다.

일반관리

  • 중경 및 배토 : 묘를 심은후에 이랑의 표면에 생긴 딱딱한 부분을 부수어 토양 통기를 좋게 하고 빗물이 잘 스며들도록 하여 새뿌리의 발생을 촉진시키어 양분의 흡수를 좋게 하고 잡초의 발생을 막아준다.
  • 김매기 : 잡초를 없애는 동시에 토양통기를 좋게하는 효과가 있다. 비가 와서 이랑의 흙이 씻겨 내렸을 경우에는 김을 맬 때 흙을 긁어 올려서 북을 매준다.
  • 짚깔기 : 덩굴이 퍼지기 전에 짚을 깔아주면 잡초발생이 억제되고 토양수분의 증발이 적으며 지온이 높아지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효과가 좋다.
  • 순지르기 : 묘가 활착된 후에는 순을 질러서 분지발생을 촉진시키면 덩굴이 빨리 퍼지지만 재식밀도가 높을 때는 웃자라기 쉬우며 생육이 빈약할 경우에는 오히려 생육을 더디게 한다.

수확 및 저장

  • 서리 오기 전 수확한다.
  • 저장 : 저장온도는 12~15℃이며 9℃이하에서는 냉해를 입을 우려가 있고 18~20℃이상에서는 저장 중에 발아하기 쉽다. 저장습도는 85~90%가 알맞다. 과습 하여 고구마의 표면이 젖을 정도가 되면 부패를 유발하기 쉽고 과건하면 저장 중에 중량이 많이 감소되며 건부병도 발생하기 쉽다.

영양소

에너지 128kcal(가식부 100g당)
수분 66.3%, 단백질 1.4g, 지질 0.2g, 당질 30.3g, 섬유소 0.9g, 회분 0.9g, 칼슘 24mg, 인 54mg, 철 0.5mg, 나트륨 15mg, 칼륨 429mg, 비타민A 19R.E, 베타카로텐 113㎕, 비타민B1 0.06mg, 비타민B2 0.05mg, 나이아민 0.7mg, 비타민C 25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