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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 적응환경

  • 발아 적온 : 15~30℃
  • 생육 적온 : 15~20℃
  • 생육 장애온도 : 저온에서 강하여 0℃ 부근에서도 피해가 없다.
  • 토양 : 표토가 깊고 점질인 물 빠짐이 좋은 토양
  • 토양산도 : 5.7~7.4정도의 중성 내지 약 알카리성을 좋아함.
  • 여름철 고온과 장일에 비대하고, 인경을 형성하여 휴면에 들어감.
  • 건조에 비교적 강하지만 과습에는 약하여 과습의 해를 입기 쉽다.

계절별 재배형태

파는 봄재배시 3월말에 파종하여 6월중순에 정식하고 생육기를 거쳐 11월에 수확
가을재배시 9월중순에 파종하여 이듬해 3월초에 정식하고 생육시를 거쳐 5월중순에서부터 7월초에 수확

본밭준비

이랑 만들기 - 외골재배시 고랑 30-40cm를 만들고 두둑 60-70cm에 재배
2줄재배시 고랑 30-40cm를 만들고 두둑 120-130cm에 재배
거름주는 총량(g/3.3㎡) - 요소 : 181, 용과린 : 417, 염화가리 : 166, 퇴비 : 10,000, 밑거름으로 복합비료를 주어도 상관없다.
  • 이랑을 만들기 10~20일전에 퇴비와 밑거름 비료를 넣는다.
  • 물빠짐이 좋은 땅에서 생육이 좋으며, 파의 뿌리는 연약하여 비료에 직접 닿게 되면 말라죽게 되므로 골고루 잘 섞이도록 경운해 준다.

파종 및 관리

  • 본엽이 2~3매일때 솎음질을 하여 묘간격이 1~2cm가 되도록 하여 튼튼한 우량묘를 기른다.
  • 파는 고온다습하면 토양중 공기조성 변화가 생겨 뿌리의 근모나 세근이 기능을 상실하고, 피해가 심한 경우 굵은 뿌리까지 영향을 받아 피층세포가 흑변하므로 과습하지 않도록 관리한다.
  • 북주기 : 파의 쓰러짐 방지하고 연백부를 길게 하여 품질을 좋게 하는 작업으로 3~4회 정도 적당하며 첫 번째는 정식후 30~40일경에 수확전 30~40일경에 마지막 북주기를 한다. 북주기 깊이는 1~2회는 잎집부의 2/3가 덮힐 정도로 가볍게 실시하고 3~4회는 잎이 갈라지는 부분까지 깊게 한다.
  • 거름주기 : 파는 정식후 1~2개월 까지 완만한 생육을 하다 3~4개월부터 왕성한 생육을 하여 중량이 3~4배로 늘게 된다. 따라서 시비량은 기비로서 소량공급하고 정식후 1~2개월부터 추비를 시작하여 비료성분의 흡수가 연속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인산질 비료는 완효성이므로 기비와 제 1회의 추비로서 전량시용하고, 질소추비회수는 3~4회가 일반적인데 파의 생육에 따라 월1회씩 실시한다.

영양소

에너지 25kcal(가식부 100g 당)
수분 90.3%, 단백질 2g, 지질 0.2g, 당질 4.7g, 섬유소 1g, 회분 0.8g, 칼슘 96mg, 인 24mg, 철 1.1mg, 나트륨 2mg, 칼륨 226mg, 비타민A 106R.E, 베타카로텐 638㎕, 비타민B1 0.05mg, 비타민B2 0.09mg, 나이아민 0.5mg, 비타민C 18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