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hankuk art museum 한국미술관 - 개관 이후 200여 회의 국내외 기획전을 개최하며 문화 예술 전반에 관한 인식과 이해를 증진하는데 힘쓰고 있는 현대미술관으로 현재 예술 전반에 대한 계몽, 각종 강좌를 통한 미술이론, 도예교실 실기교실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미술관
hankuk art museum 한국미술관 한국미술관은 1983년 3년 서울 종로구 가희동에서 개관하여 문화부 준박물관 제15호 등록, 문화관광부 제35호로 등록이 되었으며, 1994년 3월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으로 이전하여 지금에까지 이르렀다.
개관 이후 200여 회의 국내외 기획전을 개최하였으며 문화 예술 전반에 관한 인식과 이해를 증진하는데 힘쓰고 있다.
현재 미술과 예술 전방에 대한 계몽, 각종 강좌를 통해 미술이론, 도예교실 실기교실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미술관의 구성 한국미술관은 2,281㎡의 부지에 실내 전시실과 야외 전시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건물 연면적은 400㎡로 내부에 세 개의 전시실, 수장고, 사무실, 실습실(도자기실),강의실 겸 도서실,기타 커피숍과 아트숍 등이 있다. 전시실은 규모에 따라 대·중·소로 구분하여 전시를 기획·운영하며, 설치시스템과 조명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한국미술관
한국미술관의 야외전시장 야외전시장은 연면적 1,300㎡의 공간에 야외전시물을 배치하여 두었다.
또한 교육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기 위하여 자체의 교육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즉 교육용 강의실은 도서실과 겸용으로 쓰고 있으며, 도자기 실습실은 별도의 독립된 공간에서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미술관
한국미술관의 현황 한국미술관은 관장 2명, 학예사 1명, 전문직 1명 등 모두 4명이다. 소장품은 140여 점으로 대부분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작품들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박생광·권진규·이우환·이상범의 회화, 크리스토·로버트 라우젠버그의 모노크롬, 라우젠버그의 판화, 이상현의 설치, 조선시대 민화, 윤광종의 도예, 이신자의 타피스트리, 이종각의 조각, 곽덕준의 사진, 김응현의 서예, 김승희의 공예 등이 있다.
한국미술관의 소장품 7,000권 이상의 도서와 100종 이상의 필름자료는 연구와 전시 작업을 위하여 도서실을 두어 관리하고 있다. 전시와 소장품 외에도 한국미술관의 교육프로그램은 오랜 역사와 활발한 활동을 자랑한다.
한국미술관
한국미술관의 교육프로그램 교육프로그램은 1983년부터 미술 문화의 저변 확대와 향상을 목적으로 문화, 예술 전반에 걸친 교양 강의와 실기로 이루어져 왔다. 주로 어린이와 주부, 가족을 대상으로 미술이론반, 미술실기반, 대화력반, 도예교실로 구분하여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하며, 2006년의 경우 모두 800여 명이 참가하였다. 이 같은 여러 활동들은 연 2회 발간하는 미술관 소식지『뉴스레터』를 통해서 소중한 기록으로 남겨지고 있다.
한국미술관
한국미술관의 기획 전시 특정 주제를 가진 기획 전시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데, 이미 170여회의 국내외 기획전을 개최한 바 있다. 야외 공간을 이용하여 조각 및 조형물들도 설치, 전시되어 있다.
문화예술아카데미를 통한 정기 강좌 200여점의 현대 미술 작품을 소장하고 있고 미술 관련 자료를 열람 할 수 있는 영상 및 자료실도 있다. 아트숍에서는 국내 도예가와 공예가들이 만든 소품을 구입할 수 있다. 설립 초기부터 <문화 예술 아카데미>를 설립하여 지역민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문화 예술에 대한 정기 강좌를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