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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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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들의 순결을 따라..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 - 한국교회의 밑거름이 되었던 순교자들의 순교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세워진 기념관입니다. 조선후기부터 일제 식민통치시대를 거쳐 한국전쟁 기간 중 순교하신 남녀성도들의 초상화와 유물 및 순교자들의 고난 현장이 생생하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
순교자들의 순결을 따라..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은 재단법인 한국기독교 100주년 기념사업회가 순교성도들을 추모하는 뜻에서 건립한 집입니다. 기념관에는 조선후기부터 일제 식민통치시대를 거쳐 한국전쟁 기간 중 순교하신 남녀성도들의 초상화와 유물 및 순교자들의 고난 현장이 생생하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
시설안내① - 1층 입구에 들어서면 초기 한국교회사를 알 수 있는 역사화 40여 점이 로비와 계단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기념관에 들어서면 직사각형 건물 가운데 원통형이 3층까지 뚫려있어 아름답습니다. 기념관 1층 정면으로 보이는 벽에는 토마스목사 그림과 그림 앞으로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이 디자인된 대형 도자기가 눈길을 끕니다.
토마스 목사의 순교 1866년 여름 제너럴셔먼호와 통역관으로서 한국에 기독교를 선교할 목적으로 승선하였다가 평양대동강에서 성경을 전하며 전도에 힘쓰다가 순교하였습니다.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 연혁
  • 1984년은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이 되는 해로 100주년이 되기 전 한국 교회 20개 교단과 26개 기독교 기관단체의 대표 100여 명이 모여 100주년기념사업협의회를 발족함
  • 익명의 성도가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에 11만 평의 부지를 기증했고 오랜 논의를 거쳐 순교자기념관을 짓기로 결의함.
  • 1989년 11월 18일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 개관(건평 336펴 3층 건물)
  • 2005년 4월 23일 100주년기념교회에 위임하기로 결의함.
  • 2005년 7월 10일 100주년기념교회 창립.
  • 2005년 11월 17일 순교자기념관 개관 16주년 감사예배 및 위임예배
  • 건물 2층으로 오르는 좌우편 원형계단을 따라 혜촌 김학수 화백의 그림이 전시되어있습니다.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
시설안내② - 2층 기념관 2층에는 약 100여명이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예배실이 있습니다. 예배실 말고도 회의실이 있으며, 예배실에는 1930년대 이전 개화기의 한국 교회와 사회상을 담은 사진 120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자료의 일부는 미국 노스캘로라이너 주 몬트리트 소재 역사자료 센터와 1893년 이래 4대에 걸쳐 이땅에서 선교한 Linton 선교사 가족, 그리고 한남대학교 사학과교수 서의필 박사댁에서 제공한 것입니다.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
시설안내③ - 3층 예배실에서 순교자 전시실로 가는 복도에는 이화학당, 유관순열사, 평양장로회 신학교 등을 그린 혜촌 그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2층과 3층의 전시실에는 조선 말기부터 일본 식민통치시대, 6.25전쟁 과정에서 순교한 약 200여명의 순교자 사진과 존영, 유품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순교기념관에는 순교와 관련된 전시물 외에도 교계 관련 서적 8백 60여권을 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변천사를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1920년대부터 최근까지 발행된 시대별 성경과 외국어 성경 40여권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이곳에 함께하시길 한국교회의 밑거름이 되었던 순교자들의 순교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세워진 기념관에서 많은 걸 느끼고 돌아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