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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용인에서 여름 테마여행 어때요?

도심 가까이에서 싱그러운 자연을 만날 수 있는 용인, 장시간 이동하지 않고 가까운 용인 안에서 특별한 즐거움을 맛볼 수 있습니다. 용인시는 7월 20일부터 한 달 간 ,기흥구 언남동 옛 경찰대에 무료 물놀이장 ‘쿨 썸머 페스티벌’을 개장합니다. 지난 2016년부터 누적방문객 78만여 명에 달하는 용인시 물놀이장을 올해에는 장소를 옮겨 어린이 뿐 아니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여름 축제장으로 바꾼 겁니다. 더위를 피해 풍덩 뛰어들고 싶은 연령별 풀과 유수풀, 슬라이드 등 물놀이 시설은 물론,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가족참여 이벤트로 알차게 채워진 쿨 썸머 페스티벌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더욱 반갑습니다. <인터뷰> 백군기 용인시장 “서울에서 1시간이면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여행지가 바로 용인입니다. 시원한 물놀이는 물론이고,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시설도 다양하니까요. 많이 놀러 오셔서 즐겁고 특별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울창한 숲이 매력인 처인구 모현읍 용인자연휴양림은 산책과 야영, 레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휴식처입니다. 숲길을 걸으며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힐 수도, 하늘을 가로지르는 짚라인과 자연 놀이터 에코 어드벤처 등으로 활기차게 몸을 움직여 볼 수도 있습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서 있는 것조차 힘겨울 땐 실내 피서가 제격! 처인구 삼가동 용인어린이상상의 숲에선 코딩체험을 할 수 있는 로봇놀이터, 직접 그린 그림을 3D로 구현하는 상상놀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콘텐츠를 쾌적하고 시원한 실내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꽃을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용인농촌테마파크와 한택식물원, 곤충을 직접 만지며 체험해볼 수 있는 용인곤충테마파크, 대형 물놀이장과 물썰매장으로 짜릿한 즐거움이 넘치는 용인청소년수련원 등 저렴한 비용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몸과 마음 지치기 쉬운 여름, 용인 곳곳의 오감만족 테마여행지에서 신선한 휴식과 재충전을 만끽 해보시기 바랍니다.

가까운 용인에서 여름 테마여행 어때요?

용인시 제1회 인구정책 포럼…장·단기 정책대안 나와

용인시는 11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제1회 인구정책포럼을 개최 했습니다. 백군기 시장은 이자리에서 용인시의 첫 인구정책 포럼에서 나오는 다양한 의견들을 시의 인구정책 수립에 반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포럼에서는 인구정책은 단기 뿐 아니라 장기정책도 필요하며, 중앙정부는 출산율 제고를 위한 정책에 집중해야 하지만 지자체는 지역특성에 맞는 독자적 인구정책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의 아주대 최진호 명예교수의 주제발표가 있었습니다. 또 용인시정연구원 현승현 자치행정연구부장은 용인은 전국 평균이나 경기도 평균에 비해 영유아 비율이 높은 만큼 돌봄시설 확충노력이 필요하며, 청년층 비중이 낮아 일자리 창출 등 적극적인 대책이 요구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용인시 제1회 인구정책 포럼…장·단기 정책대안 나와

백군기 시장, 백암고 특강

11일 백군기 시장은 처인구 백암면 백암고등학교를 �아 300명의 학생들에게 진로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취임 1주년을 맞아 시의 미래를 이끌 청소년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특강에서 백군기 시장은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즐거운 일, 좋아하는 일을 �으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원삼에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오면 백암이 어떻게 달라지는 지 궁금하다는 한 학생의 질문에 백 시장은 반도체 클러스터가 생기면 도로 등의 기반시설이 확충돼 주변지역도 함께 발전하며, 양질의 일자리가 많이 생기고, 지역경제도 살아나게 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백군기 시장, 백암고 특강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 기금 2억5천여만원 전달

9일 시청 시장실에선 지난해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에서 모은 2억 5천여만 원을 사회복지 기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백군기 시장과 최완우 삼성전자 DS부문 사회공헌단장, 강학봉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에 참여한 시민들의 참가비와 삼성전자의 매칭기부로 마련한 이 기금은 관내 13곳의 복지시설과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 기금 2억5천여만원 전달

사회적경제 활성화 위한 ‘공공구매 미니박람회’

8일 시청 로비에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공공구매 미니박람회’가 열려, 관내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 25개사의 생산품과 서비스가 전시됐습니다. 용인시협동조합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우수 제품에 대한 정보를 알리기 위해 열려, 다양한 시식과 체험행사로 진행됐습니다.

사회적경제 활성화 위한 ‘공공구매 미니박람회’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

사회 전반에서 남녀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7월 1일부터 7일까지 용인시에서는 기념식과 전시회, 명사 초청 특강 등 다양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4일 에이스홀에서는 백군기 시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와 여성단체 회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선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 권익증진 등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과 방송인 유인경 씨의 특강이 ‘내안의 보물 �기-21세기 여성이 소통으로 성장하라’를 주제로 이어졌습니다.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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