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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등 4개 대도시 시장 · 국회의원 지방자치법 입법논의

백군기 시장을 비롯한 인구 100만 이상 4개 대도시 시장과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국회통과 대응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용인시와 수원, 고양, 창원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군기 시장은 100만 이상 대도시 시민들이 역차별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특례시 명칭 부여를 포함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21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입법화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용인 등 4개 대도시 시장 · 국회의원 지방자치법 입법논의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발족…온실가스 적극 감촉

백군기 시장은 7일 코엑스에서 열린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발족식에 참가해, 2050년까지 탄소 순배출량을 0으로 만들기 위해 온실가스 감축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17개 광역지자체와 63개 기초지자체를 대표해 참석한 27명의 지방자치단체장은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과 탄소중립계획 수립 등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과 조명래 환경부 장관 등이 참석해 기후변화 대응의 중심이 시민사회와 지방정부가 돼야 한다고 독려했습니다.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발족…온실가스 적극 감촉

용인시장과의 10인 10색 특별 대담회

일시: 7월3일(금) 14:00~15:00 장소: 컨벤션홀 참석대상: 12명(시장님, 사회 각계각층 시민 10명, 사회자)

용인시장과의 10인 10색 특별 대담회

백군기 시장 ‘청년 김대건길’걸으며 시민과 소통

2일 백군기 시장은 용인시 관광서포터즈와 SNS기자단으로 활동중인 10여명의 시민들과 ‘청년 김대건길’을 걸으며 소통했습니다. 향토문화재로 지정된 은이성지 내 김가항성당과 김대건기념관을 돌아보고, 신덕고개까지 청년 김대건길을 함께 걸으며 관광콘텐츠 개발, 친환경 그린도시 조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청년 김대건 길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가 마지막 사목활동을 했던 처인구 양지면 은이성지에서 안성 미리내성지까지를 잇는 순례길로, 용인시는 이 길을 천주교 신자 뿐 아니라 시민 누구나 찾아와 걷고 사색할 수 있는 역사관광 콘텐츠로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백군기 시장 ‘청년 김대건길’걸으며 시민과 소통

민선7기 2주년 언론브리핑…도시자연구역 700만㎡ 시민녹색쉼터

백군기 용인시장이 30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민선7기 2주년 언론인 브리핑을 열고, 대부분이 사유지로 관리와 운영에 제약이 있었던 관내 7백만㎡ 규모 도시자연공원구역에 시민녹색쉼터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백 시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 2년간 원칙을 바로 세우고, 명품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는 반도체 허브 조성과 일자리 창출, 감염병 예방, 그린도시 조성을 4대 중점과제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 명의 용인시 출입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중 마스크 착용, 간격을 띄우고 앉기 등 ‘사회적 거리 두기’를 철저히 실시했고,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습니다.

민선7기 2주년 언론브리핑…도시자연구역 700만㎡ 시민녹색쉼터

백군기 시장 6.25전쟁 70주년 ‘국가유공자’ 명패 받아

백군기 시장은 25일 시청 시장실에서 박용주 경기동부보훈지청장에게 국가유공자 명패를 받았습니다. 제21대 육군 제3야전군 사령관을 역임한 백 시정은 보국훈장을 받은 국가유공자이며, 부친도 6.25전쟁에 참전해 전사한 국가유공자입니다. 백 시장은 명패를 전달받은 후, 박 지청장과 나라를 위해 몸 바친 국가유공자의 뜻을 기리고, 처우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백군기 시장 6.25전쟁 70주년 ‘국가유공자’ 명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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