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친화도시

용인시는 2020년 1월 13일에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았어요.

아동친화도시 소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란 무엇일까요?

용인시는 2020년 1월 13일에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았어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고 아동이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아동에게 친화적인 환경을 가진 지자체로 아동의 의견을 지방자치단체의 의사결정 과정에 반영하고 정책과 법, 예산을 세울 때 항상 아동 권리를 고려하는 지역사회를 의미해요.

우리시는 아동친화도시로서 5가지 정책과제를 목표로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더 나아가 우리의 미래인 아동을 위해 희망을 쌓아가는 단계적인 노력을 지속할 거에요.

  • 01

    여가와 휴식이 있는 도시

  • 02

    우리가 소통할 수 있는 도시

  • 03

    안전이 보장받는 도시

  • 04

    쾌적하고 건강한 사람중심 도시

  • 05

    배움이 즐거운 도시

궁금해요!
  • 유니세프

    유니세프는 1946년 ‘차별 없는 구호’의 정신으로 종교, 국적, 인종, 이념, 성별과 무관하게 전 세계 아동을 차별없이 돕기 위해 설립된 국제연합(UN)의 상설 보조기관의 하나로, 유엔아동기금이라고도 해요. 우리나라는 1950년에 가입한 이후 1993년까지 각종 지원을 받다가, 1994년 1월 한국유니세프 대표사무소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 바뀌면서 지원을 하는 국가가 되었어요.

아동친화도시에 사는 어린이는
  • 지역사회의 중요한 의사 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 자유롭게 친구들을 만나서 즐겁게 놉니다.
  • 아동과 관련된 지역사회 일에 의견도 맘껏 표현합니다.
  • 숲과 공원 같은 녹색공간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 맑은 공기를 마시며, 깨끗한 환경에서 삽니다.
  • 문화행사나 사회행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어딜 가나 깨끗한 물을 마시고, 위생적인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국적이나 인종, 성별이 다르거나 소득수준이 낮다고 차별받지 않습니다.
  • 착취와 폭력, 학대로부터 안전하게 보호 받습니다.
  • 장애를 가진 아동도 똑같이 존중받습니다.
  • 거리를 다닐 때 안전하다고 느낍니다.
아동친화도시의 10가지 구성요소
  • 나와 관련된 일을 결정할 때 내 의견을 당당하게 표현해요.
  • 시장님은 나를 위한 예산을 마련하고, 그 예산이 어떻게 쓰이는지 나도 알아요.
  • 내 권리를 잘 보호 해주는 법과 규정이 있어요.
  • 시장님은 내 권리가 잘 지켜지고 있는지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평가해요.
  •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맞춰서 나의 권리를 보호하는 전략을 만들어 나의 권리를 보호하고 지켜줘요.
  • 내가 가진 권리에 대해 친구들, 부모님, 선생님 그리고 이웃어른 모두가 잘 알고 서로 존중해요.
  • 시청이나 구청, 군청에 내 이익을 위해 일하는 팀이 있어요.
  • 내 의견 대신 말해줄 수 있는 단체나 어른들이 있어 든든해요.
  • 우리 마을에서 일어나는 일이 나에게는 어떤 영향이 있을지 고려해요.
  • 우리 마을에서는 안심하고 안전하게 걷고, 뛰고, 놀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