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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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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 적응환경

  • 발아 적온 : 15~20℃
  • 생육 적온 : 15~20℃
  • 생육 장애온도 : 10℃이하, 25℃이상
  • 토양 : 토심이 깊고 물 빠짐이 좋은 사질토나 점질토가 좋음.
  • 토양산도 : 7~8 정도의 중성 내지 약 알칼리성을 좋아함.
  • 특성 : 내한성이 강하고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는 반면 더위에 약하다.
  • 유기물 시용 : 다비의 적응성이 강하여 유기질을 충분히 시용.

계절별 재배형태

시금치는 가을재배시 9월에 파종하여 생육기를 거처 10월말부터 이듬해 3월말까지 수확
여름재배시 6월에 파종하여 생육기를 거처 7월중순에서부터 8월말까지 수확
봄재배시 2월중순부터 3월중순까지 파종하여 생육기를 거쳐 4월말에서부터 5월중순까지 수확

본밭준비

이랑 만들기(4줄재배) - 40cm의 고랑을 만들고 90cm의 두둑에 재배
거름주는 총량(g/3.3㎡) - 요소: 180, 용과린: 100, 염화칼리: 66, 퇴비: 6,700, 석회: 330
  • 이랑을 만들기 전에 퇴비와 밑거름 비료를 넣는다.
  • 이랑만들기는 재배형태에 따라서 두둑과 고랑 폭을 결정하여 만드는데, 물 빠짐이 좋은 땅은 5줄 재배하고 물 빠짐이 안 좋은 땅은 4줄 재배한다.
  • 두둑에 비닐을 피복하면 지온이 높아져서 생육이 빠르고 잡초제거 노력과 관수 노력을 절감할 수 있는 잇점이 있다.

파종

  • 종자는 둥근 것과 모난 것이 있는데 대체로 10a당 둥근 것은 6~7ℓ, 각진 것은 15~18ℓ소요된다.
  • 줄뿌림의 경우 씨뿌릴 자리를 파고 파종폭을 18~21cm로 하여 씨를 뿌린 후 흙을 덮는다.
  • 전체 이랑에 뿌릴 때에는 갈퀴 등으로 씨뿌린 이랑위를 긁어서 씨가 덮이게 해준다.
  • 좋은 품종 : 뿌리가 적색일 것, 잎이 길고 넓을 것, 잎수가 많고 잎살(엽육)이 두터울 것, 잎이 선명한 녹색일 것, 입성일것, 추대가 늦을 것

일반관리

  • 1차 솎음질 : 싹튼 후 1주일경 2~3cm간격
  • 2차 솎음질 : 싹튼 후 2주일경 4~5cm간격
  • 시금치는 산성토양에 특히 약한 작물로서 산성토양에서는 발아가 나쁘고 잎끝 및 잎주변부, 뿌리에 피해를 입어 황갈색으로 된다. pH5.5이하에서는 잎끝이 누렇게 변하여 생장이 정지되고 결국은 말라죽는다.
  • 물주기 : 1주일에 한번정도씩 땅속 깊이 스며들 정도로 충분한 관수를 한다.
  • 대표적인 장일식물로서 햇빛이 길어짐에 따라 꽃대가 빨리 생긴다.
  • 시금치는 단기간에 왕성하게 생육하는 작물로서 봄~여름파종 재배에서는 파종후 25~30일에 수확기에 달한다.
  • 시금치는 어릴 때 오히려 배게 재배하는 편이 발육이 좋고 생육에 따라 솎아서 이용한다.
  • 거름주기 : 밑거름으로 주는 거름은 심기 1주일 전에 준다. 유기질 퇴비와 인산질 비료는 모두 밑거름으로 주고, 질소와 칼리질 비료는 절반을 웃거름으로 시용한다. 짧은 기간동안 급속히 발육하므로 밑거름에 중점을 두고 시비하되 웃거름도 작형에 따라 1~3회 정도 준다.

수확

  • 파종해서 수확까지의 기간은 작형에 따라 다르지만 가을파종한 경우 50~60일, 여름파종은 30~35일, 봄파종은 40일 정도면 수확한다.
  • 수확기가 늦어지면 줄기의 마디 사이가 신장하고, 잎자루가 굳어져서 상품으로서 좋지 않다.

영양소

에너지 27kcal(가식부 100g당)
수분 90.4%, 단백질 2.8g, 지질 0.4g, 당질 4.7g, 섬유소 0.6g, 회분 1.1g, 칼슘 43mg, 인 48mg, 철 2.5mg, 나트륨 72mg, 칼륨 595mg, 비타민A 477R.E, 베타카로텐 2860㎕, 비타민B1 0.12mg, 비타민B2 0.28mg, 나이아민 0.5mg, 비타민C 66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