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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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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용인특례시, 청년(공공)인턴 대상 취업역량 강화교육
부서명 공보관 등록일자 2026-03-31 10: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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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30일 시청 비전홀에서 청년인턴 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jpg
  • 4-2.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30일 시청 비전홀에서 열린 취업역량 강화교육에서 청년 인턴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jpg
  • 4-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30일 시청 비전홀에서 열린 취업역량 강화교육에서 청년 인턴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jpg

-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면접 준비, 퍼스널 컬러까지 실전 취업역량 제고 -

- 이상일 시장,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 용인, 청년의 미래 위한 지원 이어갈 것”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30일 시청 비전홀에서 청년(공공)인턴 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 42명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3월부터 10월까지 시청과 소속 행정기관, 시 산하·협력기관 등에 배치된 청년인턴들의 조직 적응과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전략 ▲면접 롤플레잉 ▲이미지 메이킹 ▲퍼스널 컬러 진단 등 실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상일 시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 용인은 수년 내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하며, 인구 150만 명의 대도시로 발전할 것”이라며 “삼성전자 국가산단에는 10만 4000명 정도의 상주 근로자가 일하게 될 것이며, SK하이닉스는 4만 명의 근로자가 일할 것으로 추산한다”고 했다.

 

이 시장은 “직간접 고용 유발 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보여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는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본다”며 “반도체를 중심으로 상업활동 인구가 늘어나면 그 파급 효과는 용인 전체로 퍼져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청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용인과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년들을 위한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청년인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면서 여러분의 꿈을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했다.

 

교육에 참여한 인턴들은 “실제 구직 과정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이라 많은 도움이 됐다”며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인턴 활동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동기부여를 얻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 ☏ 공보관  031-6193-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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