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보도자료  

보도자료
제목 용인특례시,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최대 200만 원 지원
부서명 공보관 등록일자 2026-04-05 08:39:02
파일
  • 2. 용인특례시청.jpg (download ) 첨부파일 바로보기 첨부파일 바로듣기
  • 2. 용인특례시,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최대 200만 원 지원.hwp (download ) 첨부파일 바로보기 첨부파일 바로듣기
  • 2. 용인특례시청.jpg

- 산출된 보험료의 20% 한도 내에서 기업당 최대 200만 원 한도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3일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자 기업당 매출채권보험료를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물품?용역을 외상 판매하고 외상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손실금의 최대 90%를 신용보증기금이 보상하는 공적 보험제도이다.

 

지원 대상은 용인 소재 중소기업 가운데 매출액 500억 원 미만인 곳이다.

 

거래처 폐업이나 부도, 회생?파산신청, 결제 지체 등으로 위기에 처했을 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신용보증기금은 가입 보험료의 10%를 할인 지원하고, 시는 산출된 보험료의 20%를 200만 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매출채권보험 가입이나 자세한 사항은 신용보증기금 경기신용보험센터(031-1588-6565)와 전화 상담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 지원금 최대 200만 원과 경기도 지원금 최대 200만 원을 합치면 4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며 “중동전쟁 여파에 따른 공급망 위기로 거래처의 대금지급 위험이 높아진 상황에서 이번 지원이 기업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공보관  031-6193-2601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결과는 서비스 개선을 위한 자료로만 활용되오니, 답변을 원하시는 경우 민원상담 코너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